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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6년 글] 우리 축구팀 10년후 목표는 FIFA랭킹 10위 였으면 한다.
작성자 신재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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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15

우리 축구팀 10년후 목표는 fifa랭킹 10위였으면 한다.

우리는 2002년 월드컵 4강의 감동과 환희를 기억한다.
또한 4강 이상의 성과로 국민의 하나됨과 우리나라의 저력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10여년이 지난 지금 2014년 월드컵에서 우리는 앞으로 16강이나 그이상의
목표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지만 결코 쉬운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2002년 월드컵 개최국으로서 홈펜의 열광적인 응원등의 메리트가
사라졌다 하더라도 좀 아쉬운 부분이다.
월드컵은 본선에 참가한 32개 나라의 모든팀이 강팀들이고, 단기전이기 때문에
어떤팀도 예선탈락등 이변에서 예외일수는 없을것이다.
그래서 축구공은 둥글고, 승부는 예측할수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축구가 국민들에게 주는 즐거움, 국민을 하나로 뭉쳐주는 힘을
감안한다면 좀더 지속적인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투자해주고
국민들도 이를 응원해 준다면 우리는 월드컵에서의 선전,
즉 8강,4강 아니 우승확율도 높일수 있는것 아니겠느냐는 거다.
결국 공부를 꾸준히 열심히 하면 계속 시험을 잘볼 확율이 높지만
벼락치기를 하면 성적이 좋을 확율이 낮아지는것과 같은 이유이다.

4년만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월드컵에서 모든국민이 하나됨을 지속할수 있는것,
월드컵참가는 물론 우승후보로 성장할수 있도록 유소년,청소년,국가대표등의
수준을 근본적으로 올리는 작업이 치밀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2년 4강에 들었던 우리나라는 현재 국제축구연맹 fifa랭킹에서 일본보다 뒤진다..
2000년 우리가 fifa랭킹이 40위일때 일본이 56위 였던것 보면
일본은 많이 약진했지만 우리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흔히 우리나라 축구를 강인한 정신력을 갖춘 팀이라 이야기 한다.
또한 강팀에게 매우 강한 면모를 보인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강팀에게 강하면 좋다. 그러나 대신 약팀에게는 반드시 강해야
된다는 것이다.
강팀에게 강하고, 약팀에 약하다면 소위 "도깨비팀"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어 있다.
우리가 도깨비팀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면 꾸준한 성적을 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투자와 장기적인 목표아래 선수들이 체계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나는 히딩크나 아드보카트감독을 정말 좋아한다. 팀의 전술, 조직력,책임감,
인간미등도 좋았지만 철저히 준비하는 자세와 책임감은 두감독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더 큰 바램이 있다면 2020년 목표를 fifa 10위로 정하고
10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유소년,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근본수준을

더 한층 올리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과정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차분히 준비하면서 말이다.
2002년의 신화도 거듭된 5:0의 패배를 통한 경험과 인내를 통해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이제는 우리가 월드컵을 앞두고 단기간에 팀을 추스려 좋은 성적만을
기대한다면 우리는 2014년에 16강 진출도 버거운팀으로 남지는 않을까?
가능하면 유소년,청소년,국가대표팀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하여 10년후를
준비하는, 또한 이를 묵묵히 지켜봐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2020년 우리가 fifa랭킹 10위가 될때 한국의 월드컵 목표는 당연 4강이고
세계에서도 우승후보로 대한민국을 거론할수 있도록 하자..

기업도 마찬가지다. 당장 수익극대화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사고로
사업모델을 선정, 발전시켜 회사를 10년후, 100년후에도 살아남는,
발전하는 기업을 만드는것이 중요하다. 경영학에서
기업의 궁극적인 가치는 계속기업의 원칙(going concern of Business)이다.
우리회사가 영속적으로 버틸 수 있는 굳건한 힘, 핵심역량은 무엇이 있는가?
지속적인 경쟁우위, 핵심역량은 무엇일까?
기업이 영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BM(business model)의
혁신과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영속기업, 영원히 살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다.
관리와 혁신의 습관화가 기업의 경쟁력을 보장하는 것이다.
기업이 일시적으로 잘할수 있지만 계속 잘하고, 유지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은
통계로서 나와있다. 기업수명은 30년정도이고, 대기업군도 30년후에
조사하면 상당부분이 탈락하거나 존재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국가대표 축구팀이나 기업이나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성장이며, 발전이다.

에제 국가대표 감독이 바뀌었다.. 전격 경질이다..

우리에 비해 일본은 모든 경기에서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는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일본은 최근 아시안컵 4번중 3번의 우승을 차지 할만큼 안정적인 성적을 냈다.
우리가 1,2회 우승후 47년만의 우승을 이야기 할만큼 최근에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일본을 실력으로 제압하는 "극일"이 되었으면 한다.
정신력으로 이길게 아니라 실력으로 큰차이를 둘수 있는 근본적인 실력의
우위가 되었으면 한다.

월드컵, 아시안컵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국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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