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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 베타뉴스] [기고] 밥상을 잘차린 안치홍, 잘먹은 최형우
작성자 오픈메디칼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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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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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15

[기고] 밥상을 잘차린 안치홍, 잘먹은 최형우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에 고 3이었는데 벌써 36년이 흘렀다.

​그때 고 3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특정팀 승패를 칠판에 적은 열혈친구도 있었던 추억의 프로

야구..

최근 KIA 경기를 보면서 최형우와 이범호의 끝내기 홈런과 안타는 업무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리는 묘미가 있다.

그러나 그 게임속에서 "밥상을 잘 차리는 안치홍"의 역할을 생각해 보았다.

진루하여 끝내기를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 안치홍이 없었다면 최형우나 이범호의 끝내기가 가능하였을까?

​아쉽지만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역전할수 없어 활약이 퇴색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물론 끝내기 홈런이든, 안타든 결정을 내는 타자가 관중입장에서 휠씬 기여도도 커보이고, 스포트라이트도 받지만 과정을 만드는 조용한 역할자들이 있음으로서 그 결정력이 빛을 발하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기아의 전력에는 막강 선발 4인방, 최형우 존재감 이상으로 꼬꼬마 콤비 김선빈과 안치홍의 공,수,주 활약은 큰 역할이다. 또한 SK에서 트레이드된 김민식, 이명기의 활약은 어떠한가? 특히 김민식의 포수로서 투수리드, 도루 저지율은

게임의 흐름을 바꾸어 놓을만큼 기아에 큰 보템이 되고 있다. 물론 김기태감독의 맏형 리더쉽이 있어 이 전체 팀의 완성도를 높여 가고 큰 그림이 완성되어 가고 있는것이지만...

보통 감독은 시합이 진행될때 앉아서 팔짱끼고 경기를 조율하는데 김기태감독은 선수들과 호흡하는 의미에서 게임을 할때 항상 서서 지휘하고, 선수들의 활약에 경의를 표하는, 또 책임질일에 대해서는 모두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참 배울게 많은 감독이다..

프로야구와 비교하면 회사도 마찬가지이다.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대표로서의 저의 역할도 있겠지만 안실림과 기획, 상품소싱을 하는 노병철상무, 오픈메디칼 창업부터 묵묵히 사이트 관리, 기획, 운영을 하는 문우린이사, 사이트 개발을 지원하는 손정수이사, 방호현부장, 묵묵히 실무를 하는 송준석팀장, 김형준대리,...그외 고마운 직원들 모두의 힘이 어우러져 시너지가 나서 현재를 만들었고, 앞으로 오픈메디칼의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이다.

내부 고객인 임직원들이 참 중요한 이유이다.

유명하신 프로야구 감독 김응룡감독님께서 하신 말씀 "동열이도 가고, 종범이도 가고"..

저는 오픈메디칼이 이만큼 온것도, 앞으로 갈 길에도 "병철이도 있고, 우린이도 있고",라고 표현하고 싶다.

고마운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아이디어, 노력과 협조를 받을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벅차오르고,

미래가 기대 된다.

또한 더욱 중요 요소는 외부고객인 구매고객님들과 저희에게 판매할 상품을 공급해주시는 공급사 사장님들이시다.

이분들이 안계시다면 우리가 누구에게 물건을 판매할 것이며, 판매할 상품을 공급 받을 것인가?

우리의 현재와 미래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같이 가야 할 분들이다. 직원들에게 항상 하는 말은 "월급을 주는것은 구매고객님과 공급사 사장님이다."

물론 "저의 월급을 주는것도 구매고객님과 공급사 사장님, 임직원분들이다." 이분들이 안계신다면 저는 어떻게 월급을 받을수 있겠는가?

그러니 구매고객님과 공급사 사장님들께 큰 이익(WIN)을 드리고 그와중에 우리 오픈메디칼도 작은 이익(win)을 얻는다면 사업은 영속성을 가질 것이다.

세상은 혼자서 할수 있는것도 별로 없고, 혼자서 이룰수도 없는 것이다.. 고객님과 함께 간다면 "계속기업(going concern)은 가능할 것이다.

저와 임직원이 머무는 행복의 공간 오픈메디칼이 미흡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주변과 소통하고, 노력한다면 조금의 성과는 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시장을 키우고 파이를 나눠 갖는 것, 상호 공존의 길을 찾는 것, 이것이 비즈니스모델의 시작과 끝이다

​오픈메디칼 존재의 이유는 "고객님의 관심과 사랑"이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때 오픈메디칼은 성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기고 오픈메디칼 신재호대표

[기고] 밥상을 잘차린 안치홍, 잘먹은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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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6960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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